Blog · curatebox.my
기록
Curatebox의 기록 주제 글입니다.
전시 관람 기록은 어떻게 감상과 사실을 나눌까요?
Curatebox는 전시 정보를 모으는 대신 다시 읽을 문장을 고릅니다. 확인한 사실, 현장에서의 관찰, 나의 감상을 구분해 남기는 전시 관람 기록의 편집 기준을 소개합니다.
오래된 일기에서 쓸 만한 소재는 어떻게 찾을까요?
Curatebox는 오래된 일기를 전부 옮겨 담는 대신, 장면과 변화와 질문이 남아 있는 대목을 골라 독자에게 건넬 글의 소재로 다듬습니다.

사진 일기는 어떤 장면을 남기면 좋을까요?
Curatebox는 사진 일기에 남길 장면을 아름다움보다 다시 꺼내 볼 이유로 고릅니다. 일상의 흔적부터 빈자리까지, 북마크 더미 대신 오래 읽을 사진과 문장을 선택하는 기준을 전합니다.

여행 기록은 어떻게 나만의 관점으로 편집할까요?
북마크 더미 대신 남길 글을 고르는 Curatebox의 기준으로, 여행의 모든 순간이 아니라 다시 읽을 이유가 있는 장면과 문장을 편집합니다.

하루의 관찰은 어떻게 짧은 에세이로 바꿀까요?
북마크 더미 대신 남길 글을 고르는 Curatebox의 방식으로, 하루에서 한 장면을 골라 관찰과 해석을 구분하고 짧은 에세이로 다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