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접는 책상 정리의 순서
책상을 완전히 비우는 일보다 다음번에 편하게 시작할 상태를 만드는 일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끝난 일과 이어갈 일을 나누어 둡니다.

생활에서 살펴볼 장면
- 오늘 끝낸 종이와 도구를 원래 보관 장소로 돌려놓습니다.
- 내일 이어갈 자료는 한 묶음으로 모으고 시작할 지점을 메모합니다.
- 물컵과 쓰레기를 치우고 손을 놓을 여백을 남깁니다.
오래 이어갈 기준
다음 날 앉았을 때 무엇부터 할지 바로 알 수 있다면 자신에게 맞는 정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