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편집팀

읽는 자리의 빛을 살피는 저녁

책장을 채우기 전에 책을 펼칠 자리를 먼저 살펴봅니다. 같은 의자라도 창과 조명의 방향에 따라 머무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린넨 커튼과 오크 테이블이 있는 따뜻한 독서 공간
린넨 커튼과 오크 테이블이 있는 따뜻한 독서 공간

생활에서 살펴볼 장면

  • 평소 책을 읽는 시간에 앉아 종이 위로 손의 그림자가 지는지 봅니다.
  • 조명의 위치를 조금씩 옮기며 눈에 직접 들어오는 빛과 책에 닿는 빛을 구분합니다.
  • 읽던 책과 안경을 내려놓을 작은 여백을 남깁니다.

오래 이어갈 기준

새 조명을 고르기 전에 지금 있는 빛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자리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