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프로젝트에 어울리는 할 일 보드 — 새해의 첫 정리의 오래 쓸 물건의 기준
새 물건을 들이기보다 이미 가진 물건의 쓰임을 다시 찾는 상황을 살펴봅니다. 여기에 새해에 하고 싶은 일을 적었지만 일상의 자리는 그대로인 장면을 더합니다. 할 일을 대기와 진행, 확인의 세 칸으로 나눕니다. 고칠 수 있는 부분과 사용 조건이 맞지 않는 부분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생활 속 장면
새 물건을 들이기보다 이미 가진 물건의 쓰임을 다시 찾는 상황을 살펴봅니다. 여기에 새해에 하고 싶은 일을 적었지만 일상의 자리는 그대로인 장면을 더합니다. 할 일을 대기와 진행, 확인의 세 칸으로 나눕니다. 고칠 수 있는 부분과 사용 조건이 맞지 않는 부분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 장면을 좁히기: 목표를 늘리기 전에 지금 유지할 습관을 하나 고릅니다
- 작게 실행하기: 할 일을 대기와 진행, 확인의 세 칸으로 나눕니다.
- 확인하고 남기기: 동시에 진행하는 카드가 너무 많지 않은지 살펴보고 다음에 다시 볼 위치를 적습니다.
작게 바꿔볼 기준
오래 쓸 물건의 기준 상황에서는 동시에 진행하는 카드가 너무 많지 않은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목표를 늘리기 전에 지금 유지할 습관을 하나 고릅니다 그 뒤 고칠 수 있는 부분과 사용 조건이 맞지 않는 부분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이 순서로 살펴봤을 때 불편이 남는다면 필요한 준비가 빠졌는지, 예상한 사용 장면과 실제 적용 조건이 다른지 나누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