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메모와 디지털 메모를 잇는 마감 루틴 — 한 해를 접는 메모의 오래 쓸 물건의 기준
새 물건을 들이기보다 이미 가진 물건의 쓰임을 다시 찾는 상황을 살펴봅니다. 여기에 한동안 쓰지 않은 물건과 오래된 기록을 다시 살펴보는 장면을 더합니다. 종이에 적은 결정 사항만 하루 끝에 정리합니다. 고칠 수 있는 부분과 사용 조건이 맞지 않는 부분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생활 속 장면
새 물건을 들이기보다 이미 가진 물건의 쓰임을 다시 찾는 상황을 살펴봅니다. 여기에 한동안 쓰지 않은 물건과 오래된 기록을 다시 살펴보는 장면을 더합니다. 종이에 적은 결정 사항만 하루 끝에 정리합니다. 고칠 수 있는 부분과 사용 조건이 맞지 않는 부분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 장면을 좁히기: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버리기 전에 보관 목적을 다시 확인합니다
- 작게 실행하기: 종이에 적은 결정 사항만 하루 끝에 정리합니다.
- 확인하고 남기기: 같은 내용을 두 곳에서 계속 수정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고 다음에 다시 볼 위치를 적습니다.
작게 바꿔볼 기준
오래 쓸 물건의 기준 상황에서는 같은 내용을 두 곳에서 계속 수정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버리기 전에 보관 목적을 다시 확인합니다 그 뒤 고칠 수 있는 부분과 사용 조건이 맞지 않는 부분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이 순서로 살펴봤을 때 불편이 남는다면 필요한 준비가 빠졌는지, 예상한 사용 장면과 실제 적용 조건이 다른지 나누어 봅니다.